기사입력 2019.07.01 ▲ 사진출처=픽사베이최근 초혼 연령 증가 등의 내외부적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난임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. 보건복지부 통계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여성 난임환자는 13만5000명, 남성 난임환자는 6만7000명으로 조사됐다.이러한 상황에 발맞추어 정부도 대책을 내놨다. 7월부터 만 45세 이상인 여성도 난임치료시술(보조생식술) 시 건강보험을 적용 받는다. 여성 1인이 건강보험을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