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임 기본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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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 난임의 기본 검사
호르몬 검사
난포자극호르몬 (FSH), 황체형성호르몬 (LH), 여성호르몬 (E2), 유즙 분비호르몬 (Prolactin), 갑상선 자극 호르몬 (TSH),
항뮐러관호르몬 (AMH)을 측정합니다. 이 중 FSH, LH, E2는 생리 2~3일째 측정하여야 하며, 다른 호르몬 검사는 생리 주기와 상관없이 측정 가능합니다.
자궁난관조영술(HSG) 혹은 자궁난관조영초음파(HyCoSy)
생리가 끝난 직후 (보통 생리 6~11일째) 시행하는 검사로, 자궁강 형태 및 난관의 개통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자궁난관조영술은 조영제를 자궁강 내로 주입한 후 X-ray 촬영을 통해 검사를 시행합니다.
반면 자궁난관조영초음파는 X ray 대신 초음파를 이용하는 검사로 여러 장점이 있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. 저희 엠 여성의원에서는 자궁난관조영초음파 검사를 채택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.
경질 초음파
자궁과 난소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. 생리 2~3일경 동난포수 (antral follicle count)를 확인함으로써 난소 기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. 또한 배란 유무를 알기 위한 초음파는 생리 12~14일경 (생리 주기 28일 여성의 경우) 시행하게 되며, 배란이 언제 되는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.
남성 난임의 기본 검사
정액검사를 통해 정액량, 정자 밀도, 총정자수, 정자 운동성 및 정자모양 등을 관찰합니다. 수음을 통해서 소독된 통에 정액을 받아주시면 되고, 검사 전 2~3일 정도 금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




